연천 망향 비빔국수 맵다매워 // 탕후루 우우우

간만에 찾아간 연천 망향 비빔국수. 1년에 한번 정도 가게 되는듯...??

어찌어찌 하다보면 꼭 일년에 한번씩은 가게 되는 곳ㅋ 맛있고 맵고,, 맛있고 짜고, 맛있고 맵고 

 

군부대 앞이라 기본적으로 사람들도 많고, 또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정말 ,,, 항상 사람이 많은곳.

 

만두는 그냥저냥 평범한 만두. 크지도 않고, 아주 작지도 않고, 맛도 그냥 보통의 만두 맛 ㅋ 네개에 3,000원

 

 

잔치국수도 생각보다 괜찮은데, 좀 짜다. 

비빔국수를 먹다가 잔치국수를 먹는데 짠 맛이 느껴진다는건.. 정말 짜다는것 ㅋㅋㅋㅋㅋㅋㅋㅋ

그치만 맛있음.

언제 가을 되나 싶었는데,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식 중 하나. 잔치 국수. 

면이 아주 얇은 소면이 아니고 중면 정도 되는듯??

 

시그니쳐 비빔국수 

항상 상추 한장 올려나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먹다보면 매운 비빔국수.

매운거 잘 못먹는 사람에겐 꽤나 매운맛. 

 

면이 아주 쫄깃하고, 밀가루 맛도 안나고, 양념도 맛있고 (맵지만) 

그래서 그런지 정말 가끔 꼭 생각나서, 일년에 한번씩 가게 되는걸까나

 

다먹고 나면 입이 얼얼해서

탕후루 하나 사먹게 되는곳.

정말.. 장사 잘하시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탕후루와 식혜를 팔다니.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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